4일 'TEO 테오' 채널에는 '문단속은 하고 폰단속은 안한 사건 EP. 151 영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영케이는 허남준, 김도훈과 '삼합회' 멤버라고 밝히며 "단체 채팅방도 있다. 그곳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로 인기몰이를 한 허남준에 대해 "유명해지니까 확실히 연락 횟수가 줄어들었다. 콜백도 늦어졌다"고 하며 "도훈이와 저는 '유명해지면 그럴 수 있지', '사람이 달라졌네'라고 놀린다. 그러면 몇 시간 후에 '그런 거 아니다'라고 답장이 온다. 은근히 소심하다. 그러면 '남준아 너는 벗어야 한다'라고 놀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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