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가이드3' 최다니엘 "모로코, 처음으로 또 가고 싶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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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4일, 오후 10:20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캡처
'위대한 가이드3' 최다니엘이 모로코 여행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사형제'의 모로코 여행기가 담겼다. 모로코 가이드로 밴드 '오마르와 동방전력'의 오마르가 함께했다.

설산부터 바다, 사막까지 모로코의 다채로운 풍광을 담은 여행 장면이 공개됐다. 김대호는 "영화 다섯편을 섞어 놓은 것 같다", 박명수는 "종합 선물 세트다"라고 모로코 여행을 표현하기도. 이무진 역시 "다채롭다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도시마다 뷰가 아예 달라지니까 한나라가 맞나 싶은 정도였다"라고 여행 후기를 전했다.

특히 최다니엘은 "'위대한 가이드' 여행을 다녀와서 혼자 또 한번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한 나라는 모로코가 처음이었다, 그 정도로 좋았고, 여기가 아프리카가 맞나? 상상도 못 한 곳이 너무 많았다"라고 모로코 여행을 극찬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여행지로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미지의 나라로, 생소한 나라 출신의 대한외국인이 설계한 가이드북만 믿고 무작정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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