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수애의 프로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새롭게 개설된 수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025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수애는 그레이 컬러의 재킷을 걸친 채 특유의 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고혹적인 눈빛과 청순한 미모로 새삼 감탄을 자아낸다.
이는 과거 촬영했던 프로필 사진임에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너무 보고 싶어요" "멋있어요" "대한민국서 가장 예쁜 여배우 강림했다" "요즘 근황이 궁금해요" "얼른 컴백해주세요, 배우계 기강 잡아주세요" "제발 작품 해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수애는 1979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6세다. 1999년 KBS 2TV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한 후 '러브레터' '회전목마' '4월의 키스' '해신' '9회말 2아웃' '아테나: 전쟁의 여신' '천일의 약속' '야왕' '가면' 등 드라마와 '나의 결혼원정기' '그해 여름' '님은 먼 곳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감기' 등 영화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작은 지난 2022년 종영한 드라마 '공작도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