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인스타그램
양희은 인스타그램
4일 양희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마다 내 생일은 이렇게 넷이, 오늘은 성미 아들네에서 맛난 점심을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희은이 지팡이를 짚고 서서 이성미, 박미선 등 지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6월 각막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던 양희은은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양희은은 현재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