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 지승현의 서울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밀양에서 시골 라이프를 선보였던 지승현은 이번 방송에서 절친한 후배 영탁과 다시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유쾌함과 함께 묘한 긴장감까지 흐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VCR 속 지승현은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정장 스타일의 쓰리피스 슈트를 완벽하게 차려입고 등장한 것. 특유의 카리스마는 여전했지만, 폭염 속 의상에 출연진들은 "보기만 해도 덥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지승현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녹음실이었다. 앞선 방송에서 지승현은 직접 작성한 '고된떡볶이' 가사를 영탁에게 공개했고, 영탁은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이며 실제 곡 제작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의 아이디어는 현실이 됐다. '고된떡볶이' 정식 녹음이 진행된 것. 배우로 활동해온 지승현에게는 처음 도전하는 녹음 현장인 만큼 긴장감이 감돌았다.
영탁의 프로듀싱을 거쳐 새롭게 완성된 '고된떡볶이'는 흥겨운 멜로디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막상 지승현의 녹음이 시작되자 영탁의 표정은 급격히 변했고, 결국 녹음 중단을 선언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
이를 지켜보던 붐 지배인은 "내가 잘 아는데 지금 엄청 심각한 표정이다"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영탁이 녹음을 멈춘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지승현이 '고된떡볶이' 녹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승현과 영탁의 특별한 음악 도전 현장은 8월 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배우 지승현의 새로운 매력과 영탁의 음악적 역량이 만나는 이번 에피소드는 예능 속 깜짝 음악 프로젝트라는 차별화된 재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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