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사진=LA다저스)
연준은 해당 경기 당일 다저스타디움 안팎에서 진행되는 ‘한국 문화유산의 밤’ 행사에도 참여한다. ‘한국 문화유산의 밤’은 LA 다저스가 한인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위해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다. 빅히트뮤직은 “연준은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새 솔로 앨범 ‘노 레이블즈: 파트02’(NO LABELS: PART 02)를 선보인 연준은 다양한 미국 현지 활동을 앞두고 있다.
연준은 5일 ABC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가 주최하는 ‘서머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에 이어 한국 솔로 가수 중 두 번째로 해당 공연에 참여한다.
6일에는 아이하트미디어 산하 라디오 방송사 Z100가 개최하는 공연인 ‘Z100 서머배시 프리젠티드 바이 웰스 파고’에 한국 가수 최초로 출연한다.
12일에는 빌보드가 주최하는 스페셜 라이브 ‘빌보드: 원 나이트 온리’를 통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빅히트뮤직은 “연준은 방송과 공연은 물론 라디오,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현지 팬들과 폭넓게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준의 소속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4~16일 사흘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케이콘(KCON) LA 2026’에 출연한다. 이들은 16일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연준은 15일 솔로 퍼포먼스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