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인스타그램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1년 전 세상을 떠난 애즈원 이민을 그리워했다.
라이머는 5일 인스타그램에 "민영이가 떠난 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라이머는 이민, 크리스탈과 함께 찍은 과거사진도 공개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환하게 웃고 있는 고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밤 자택에서 4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당시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민의 남편이 5일 밤 퇴근 후 목격하고 신고했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은 지난 1999년 애즈원 1집 앨범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해 특유의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