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란·볼빨간사춘기·선우정아, 'GMF 2026' 라인업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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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8월 06일, 오전 11:1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십란(10CM·소란), 볼빨간사춘기, 선우정아 등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 2026, GMF 2026) 무대에 오른다.

(사진=민트페이퍼)
(사진=민트페이퍼)
공연 주최사인 민트페이퍼가 6일 발표한 2차 라인업에는 10CM, 소란,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라쿠나, 지소쿠리클럽, 알레프, 연정, 바이 바이 배드맨, 하이파이유니콘, 신인류, 선우정아, 신지훈 등이 이름을 올렸다.

‘GMF’는 2007년부터 이어져 온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 공연은 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리도어, 오월오일, 이승윤, 장기하, 적재, 카더가든, 터치드, 페퍼톤스, 홍이삭,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까치산, 드래곤포니, 로이킴, 쏜애플, 씨엔블루, 엔플라잉, 원위, 윤하 등이 포함됐다.

3차 라인업과 4개로 나뉜 스테이지별 출연진 조합은 오는 26일 공개된다. 티켓 예매는 NOL(놀) 티켓, 예스24 티켓, 네이버 예약, 티켓링크 등을 통해 가능하다.

민트페이퍼는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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