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복귀한 찬또셰프 이찬원의 활약이 펼쳐진다.
‘편스토랑’에서 무려 9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인정받은 이찬원은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방송에서는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찬원의 특별한 인맥과 대규모 이벤트가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 속 VCR에서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특별한 요리 비법과 레시피를 배운다.
이찬원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한 자리였던 것. 이후 그는 이벤트가 진행될 장소로 이동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조력자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진혁은 이찬원과 함께 즉석에서 손님 섭외에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찬원은 “특별한 자리인 만큼 손님을 많이 불러야 할 것 같다”며 규모를 키웠고, 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출연진들은 “즉석에서 부른다고? 24년 만에 ‘보고싶다 친구야’가 다시 나오는 것 아니냐”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평소 주변 사람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것으로 유명한 이찬원은 연예계 대표 인맥왕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그는 배우 배인혁을 비롯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에게 직접 연락하며 폭넓은 인연을 공개한다.
배우와 아이돌, 스포츠 스타, 트로트 가수까지 이어지는 이찬원의 특별한 인맥이 공개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까지 이벤트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KBS 레전드 예능 ‘보고싶다 친구야’를 떠올리게 하는 이찬원만의 초대 이벤트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찬원의 황금 인맥과 특별한 파티 현장은 8월 6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찬원은 요리 실력뿐 아니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편스토랑’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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