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 제공
콘텐츠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신작 드라마의 얼굴이 될 신인 배우를 찾는다.
에이스토리는 6일 2027년 제작하는 영 어덜트 드라마에 출연할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에이스토리 빅 오디션2'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오디션은 2024년 진행된 '에이스토리 빅오디션1'에 이어 두 번째로 올리는 공개 오디션이다. 9월 7일부터 지원할 수 있으며,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배우는 드라마 '집이 없어' '소녀, 감빵에 가다' '그놈은 예뻤다' 등 2027년 제작 예정인 드라마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웹툰 원작의 '집이 없어'는 버려진 집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서로에게 진정한 '집'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녀, 감빵에 가다'는 여고생 신희민이 여자 소년원인 서락여자학교에 수감된 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또래 소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동명의 소설을 영상화한다.
'그놈은 예뻤다'는 음악을 취미로 하는 고등학생 채헌이 미국에서 전학 온 소녀 초록을 만나며 시작되는 예측 불허의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에이스토리는 최근 제작 중인 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 촬영을 마무리하고,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 액션 드라마 '파괴지황' 등 제작에 착수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