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 "외할머니 집 같아"…통영 첫날밤 '행복'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6일, 오후 09:10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노윤서가 통영 첫날밤에 행복을 느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배우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 강유석이 경남 통영에서 뭉쳤다.

이날 통영에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일했던 노윤서, 강유석이 드디어 하루를 마무리 지었다. 숙소 밖을 둘러보며 막내끼리 밤 산책에 나선 것.

노윤서가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구경했다. "별 보여"라는 말에 강유석이 "저거 별자리인데, 카시오페이아 아니야?"라고 알렸다. 또 "저건 북두칠성! 국자잖아. 완전히 잘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화면 캡처

강유석이 "옥상 올라가서 봐야겠다"라면서 갑자기 자리를 옮기자고 제안했다. 노윤서가 "올라가면 잘 보여?"라며 그의 뒤를 따랐다. 옥상에서는 밤바다가 훤히 보였고, 이들이 완벽한 경치를 감상했다.

이 가운데 강유석이 밤하늘을 사진으로 남겼다. 그러면서 노윤서를 향해 "양치 여기서 해, 운치 있게"라고 말했다. 이때 노윤서가 할머니 댁을 떠올렸다. 그가 "진짜 우리 외할머니 집 온 것 같다. 여기 바다도 보이고 날씨랑 완벽해"라며 행복해해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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