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영탁 손잡고 가수 데뷔?…'고된떡볶이' 정식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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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6일, 오후 09:36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배우 지승현이 가수 영탁과 함께 신곡 녹음에 도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의 데뷔곡 녹음기가 공개됐다.

앞서 밀양에서의 '5도 2촌' 삶을 공개했던 지승현. 지승현은 당시 가수 영탁과 밀양에서 정겨운 추억을 담아 함께 만든 노래 '고된 떡볶이' 정식 녹음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곡 작업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던 영탁이 지승현의 프로듀서로 나선다고. 이에 이찬원은 "(영탁이) 프로듀싱 잘하는 걸로 정평이 나 있지만, 아무한테 곡 주지 않는다"라고 놀라워했다.

이날 지승현은 스리피스 정장을 입고 녹음실에 들어서 영탁을 웃게 했다. 영탁은 "복대 개념인가? 스리피스를 왜 입고 오셨지?"라고 의아해하기도. 이어 영탁의 프로듀싱을 거쳐 최종 완성된 '고된떡볶이' 녹음이 시작됐다. 호랑이 프로듀서로 돌변한 영탁은 지승현을 위한 맞춤 보컬 지도부터 코러스 녹음까지 직접 나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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