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코인 부부’의 상담 솔루션과 23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지난주 역대급 폭언과 코인 중독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코인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가 펼쳐진다. 아내의 충격적인 행동이 추가로 공개되는 것. 여기에 부부 모두가 은연중에 둘째 아이를 차별하고 있었음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안긴다. 아내는 이호선 상담가 앞에서 유년 시절 학대받았던 깊은 상처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다. 과연 두 사람이 솔루션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까.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된다. 10년 동안 매일 술을 마셔왔다는 남편은 만취한 채 밥솥에 소변을 보는 충격적인 행동을 했음에도 “알코올 중독자 맞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또한,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아내와 달리 남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일관한다. 이동건 가사조사관은 "반전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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