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이동건, 혹독한 가사조사관 데뷔…"예상보다 훨씬 힘들다"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6일, 오후 10:41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를 처음으로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한 이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주, 23기 캠프에 이동건이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했다. 이동건은 23기 첫 번째 부부 '코인 부부'의 가사 조사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남편 측 조사관으로 함께하며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첫 가사 조사를 마친 이동건은 "예상했지만 훨씬 더 힘들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동건은 코인 부부 남편을 향해 "땀 흘리지 않은 대가를 바라지 마라"라고 일갈하며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땀 흘려 번 돈의 가치를 깨닫기를 당부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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