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수윤도 울림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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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7일, 오전 09:39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멤버 수윤도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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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입장을 통해 "로켓펀치 멤버 수윤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수윤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리며, "그동안 수윤은 로켓펀치의 멤버로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었으며,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수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로켓펀치는 앞서 지난 2024년 12월, 수윤을 제외한 연희, 윤경, 소희, 다현이 소속사를 떠나며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은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손편지를 통해 "우리의 편지를 읽고 조금 덜 슬프고 이 글 속에서 또 새로운 빛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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