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56세 엄정화 "후배들과 세대 차이 못 느껴"…최수영 반응은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7일, 오전 10:0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데뷔 34년 차 엄정화가 후배들과 세대 차이를 느끼지 않는다고 말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 주연인 엄정화와 최수영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원조 디바 엄정화의 등장에 두 MC와 셰프들은 각자의 추억을 떠올린다. 한 셰프는 군 생활 당시 엄정화가 출연한 '우정의 무대'로 큰 힘을 얻었다고 밝힌다.

올해 데뷔 34년 차인 엄정화는 "후배들과도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 않는다"라며 평소 후배들과 식사 자리를 자주 갖고, 최수영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놀기도 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최수영은 후배들이 엄정화의 제안을 쉽게 거절할 수 없는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현재 만 56세이지만, 신체 나이는 30대인 엄정화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이 담긴 냉장고가 베일을 벗는다. 엄정화는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식재료들부터 특별하게 만들어 마시는 물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한편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2'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2020년 여름 개봉해 12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케이 마담'의 후속편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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