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앞서 일부에서는 지수, 로제, 제니만 참석하고 리사는 스케줄상 불참한다고 알려졌으나, YG 측은 최종적으로 네 멤버 모두 참석한다고 바로잡았다.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국내에서 팬들을 만나는 것은 지난해 7월 월드투어 ‘데드라인’ 고양 콘서트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다만 행사 개최를 이틀 앞두고 공지가 이뤄지고, 장소와 시간 공개가 늦어진 데다 초청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된 점 등을 두고는 일부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