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오프더레코드와 전속계약…워너원 김재환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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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7일, 오후 05:20

이대휘/ 오프더레코드 제공
가수 이대휘가 새 둥지를 찾았다.

7일 오프더레코드는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아티스트로서 지닌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대휘 역시 "오프더레코드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다양한 분야에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대휘는 지난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그룹 에이비식스 멤버로 활동하며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까지 보여줘왔다.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 소속 솔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웨이크원 산하 레이블이다. 현재 김필, 하현상, 김재환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이대휘가 속한 워너원은 오는 14~16일 진행되는 'KCON LA 2026'에 참여한다. 이들의 'KCON LA 2026' 방문기는 엠넷 플러스가 '워너원고 in LA'를 통해 공개된다. '워너원고 in LA'에는 워너원이 KCON LA를 다시 찾은 순간부터, 공연을 마친 뒤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로 함께 먹고, 놀고, 여행하는 자유로운 시간까지 담아낸다.

'워너원고 in LA'는 오는 9월 1일과 8일 오후 6시 엠넷 플러스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엠넷에서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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