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7일 인스타그램에 "티셔츠 사러 왔어요! 입고 있는 티셔츠는 리폼한 거"라면서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어깨선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스타일로 수선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김사랑은 해당 의상을 통해 볼륨감도 자연스럽게 과시했다. 또한 '동안 미녀'로도 유명한 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매력까지 발산,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현재 만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연예계 대표 '관리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그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