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나는 러블리 펌 단발에 해적단의 선원이 떠오르는 화이트 베이지 상하의 셋업, 블랙 힐과 1968의 정강이 타투를 포인트로 포토월 배경과 하나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포스를 뽐냈다. 나나는 여유 넘치는 눈빛과 다양한 포즈, 폭염 날씨 속 카리스마 넘치는 신비감을 드러내며 행사를 즐겼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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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7일, 오후 05:58
이날 나나는 러블리 펌 단발에 해적단의 선원이 떠오르는 화이트 베이지 상하의 셋업, 블랙 힐과 1968의 정강이 타투를 포인트로 포토월 배경과 하나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포스를 뽐냈다. 나나는 여유 넘치는 눈빛과 다양한 포즈, 폭염 날씨 속 카리스마 넘치는 신비감을 드러내며 행사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