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십수년 전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사실에 비판을 가했다.
7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대한축구협회는 내가 상상한 것 이상으로 썩은 조직이었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썩은 뿌리들. 제발 전부 해체하고 다시 시작하자. 고쳐쓸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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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7일, 오후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