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3회에서는 디바, 룰라의 채리나가 출연해 피부 고민에 대해 밝힌다.
이날 채리나는 피지가 보일 때마다 사용하는 ‘애착 압출기’를 직접 꺼내며 거침없는 셀프 피부 관리 일상을 공개한다. 수시로 피지를 짜는 습관부터 빨대 사용, 입술을 반복해서 씹는 행동까지 이어진다.
또한, 채리나는 7년간 네 차례의 시험관 시술 실패를 겪은 데 이어, 6개월 전에는 자궁근종 수술까지 받으며 몸과 마음이 지쳐갔던 시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채리나의 피부 문제 원인으로 ‘호르몬의 배신’을 꼽는다. 오랜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발생한 호르몬 불균형이 피지선을 자극해 끈적한 피지와 피부 속 미세 염증을 유발하고, 얼굴 밸런스까지 무너뜨린 것. 반복적인 피지 압출, 빨대 사용, 입술을 씹는 습관도 얼굴 균형을 무너뜨리는 요인.
4주간의 솔루션을 마친 채리나는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평소 얼굴 비대칭으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것조차 스트레스였다는 그는 “이제 카메라가 두렵지 않다”라며 자신감을 뽐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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