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더 채워야” 김용빈, 골든컵 재탈환 의지 활활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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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7일, 오후 10:01

'금타는 금요일' 초대 챔피언 김용빈이 골든컵 탈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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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새 MC 안성훈의 합류와 함께 제3대 골든컵 레이스가 시작된다.

경연 참가자에서 우승자, 마스터를 거쳐 진행까지 영역을 넓힌 안성훈은 "반려 MC가 되겠다", "무럭무럭 성장하겠다"며 각오를 밝힌다. 김성주는 계속되는 안성훈의 의욕에 결국 녹화 도중 옐로카드를 꺼내 들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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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골든컵의 주인이 된 춘길은 트로피와 왕관까지 풀장착한 채 챔피언 기분을 만끽한다. 이에 초대 우승자 진(眞) 김용빈은 "금고를 더 채워야 한다"며 재탈환 의지를 불태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챕터3 첫 녹화부터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하는데, 과연 가장 먼저 운명의 룰렛을 돌린 주인공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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