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역인 배우 정해인, 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낸다.
이날 정해인은 김종국도 인정한 ‘근수저’ 면모를 드러낸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위가 전완근이라고 밝힌 것. 그는 김종국과 맞먹는 크기의 전완근을 수줍게 공개한다. 김종국은 “타고난 전완근”이라며 칭찬한다. 이어 정해인은 즉석 전완근 챌린지에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정해인은 밥을 같이 먹고 싶은 누나로 홍진경을 꼽는다. 그는 MC 중 누구와 밥을 먹고 싶냐는 질문에 “진경 누나”라며 홍진경의 손맛을 극찬한다. 직접 집 초대까지 자청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하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역대급 헤비토커’ 주지훈, 윤경호를 1열 직관한 후일담을 전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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