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포기하려던 순간도"… '전참시'서 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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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8월 08일, 오후 01:5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활동 비하인드와 연습생 시절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곡 ‘프리티 걸’(Pretty Girl) 활동을 마무리한 리센느의 회식 현장이 그려진다.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한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찾았던 단골 식당에 모여 이번 활동을 돌아보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나눈다.

특히 메이는 연습생 시절 데뷔에 대한 확신을 잃고 팀을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놓는다. 쉽지 않았던 순간, 멤버 원이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다시 꿈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됐다는 사연도 공개돼 뭉클함을 더할 예정이다.

소속사 대표 역시 리센느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멤버들이 회사를 선택해 준 것 자체가 고마웠다고 밝히는 한편, 원이는 경제적인 현실 때문에 아이돌의 꿈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자신을 믿어준 회사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고 회상한다.

서로를 믿고 성장해 온 리센느는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준비가 한창이라며 한층 발전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리센느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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