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박성웅, 첫 방송 출연은 '사랑의 스튜디오'…"그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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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08일, 오후 08:28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박성웅이 과거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당시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엄정화, 박성웅, 려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이런 사람이야!' 게임이 진행됐다. 박성웅이 그린 그림을 보고 멤버들이 정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문세윤과 태연을 비롯한 멤버들은 그림을 보고 빠르게 정답을 맞혀냈다.

이에 박성웅은 "나 진짜 잘하는 것 같아"라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문제의 정답이자 박성웅의 키워드로 '사랑의 스튜디오'가 등장하자 붐은 박성웅에게 "'사랑의 스튜디오'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라며 에피소드를 물었다.

박성웅은 "'사랑의 스튜디오'가 영화, 드라마를 포함해 첫 방송 출연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붐이 "그때 이어졌냐"고 묻자 박성웅은 "이어졌다"고 시원하게 답해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붐이 "현재 그분이 아내?"라고 묻자 박성웅은 "뭔 개소리야"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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