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노만희(김대명 분)로부터 원래 살해 표적이 아내 고세윤(이설 분)이 아닌 자신이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노만희와 김경애(이상희 분)를 조종한 배후가 병원 부원장 최치웅(우지현 분)으로 밝혀지면서 대반전이 펼쳐진 것.
오늘(8일) 방송될 11회에서는 남궁민이 수배 중인 빌런 김대명과 ‘위험천만한 독대’를 벌인다. 극 중 강태주가 노만희와 마주 선 가운데 두 사람이 당장이라도 격하게 맞붙을듯한 팽팽한 살기를 드러낸다. 과연 강태주 살해 계략의 비밀이 밝혀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8일) 밤 9시 2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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