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유튜버 전격 변신…박병은 숨통 조일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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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8일, 오후 10:36

지성이 아파트 맘들과 공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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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장기수선충당금을 빼돌려온 이충원(박병은)이 100억을 빌미로 강하정(류현경)을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도 넘은 악행에 불복한 채 전면전을 선언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8일 방송될 9회에서는 박해강이 유튜버로 전격 변신한다. 그는 고양이 가면을 쓴 아파트 엄마들과 합심해 라이브 방송을 펼치며 또 한 번의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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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해강은 가짜 아들 김경북(김한결)을 비롯해 입주민 자녀 대다수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이충원의 덜미를 잡을 치명적인 비밀을 포착한 상황. 박해강은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추고 고양이 가면을 쓴 루이맘 차윤조(손지윤), 서준맘(정이랑), 혜준맘(신수정), 민준맘(임사랑)과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진실을 폭로하며 이충원의 숨통을 제대로 조인다.

과연 이들의 기발하고 통쾌한 라이브 방송이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하나로 뭉친 아파트 엄마들과 박해강의 파격 공조가 아파트 단지 내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어 놓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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