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강상준, 다시 돌아온 강력1팀의 든든한 버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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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08일, 오후 10:30

배우 강상준이 ‘재벌X형사2’ 박준영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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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일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첫 방송된 가운데, 지난 시즌에 이어 강력1팀 형사 박준영으로 다시 돌아온 강상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지난 2024년 방송됐던 ‘재벌X형사’ 시즌1은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이 입소문을 타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준영 역시 듬직한 매력과 인간미를 겸비한 강력1팀의 한 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상준은 이번 시즌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든든하게 받쳤다. 극 중 박준영은 진이수, 최경진(김신비 분)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등장, 시작부터 반가움을 안겼다. 강상준은 시즌2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분위기로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더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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