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에서 강하리(하윤경)는 강하정(류현경)이 싱크대 밑에 숨겨놓은 비밀 장부를 찾아낸 뒤, 언니를 향해 위험한 일을 당장 멈추라며 울분을 토해냈다. 강하정이 박해강(지성)의 기지 덕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가운데, 이 충격적인 사건이 강하리의 심경과 행보에 어떤 거센 파장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
8일 방송되는 9회에서 강하리는 도마뱀(김원해)과 야밤에 유치원으로 잠입한다. 강하리가 언니의 위기를 계기로 각성한 것. 날 선 촉을 세우던 두 사람은 이내 무언가에 크게 놀란 듯 천장을 올려다보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안긴다. 과연 야심한 밤 유치원에서 이들이 마주한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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