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제의만 100건’ 리센느 원이, 멤버들 연예인병 단속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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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09일, 오전 01:45

그룹 리센느(RESCENE)가 ‘전참시’에 완전체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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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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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가 ‘전참시’ 출연 후 반응에 관해 묻자, 원이가 “모두 ‘전참시’ 얘기만 한다”라며 반응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아이돌 동료들도 방송을 보고 공감의 눈물을 흘렸다는 것. 전현무는 리센느가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며 놀라워했다. 양세형은 “광고 제의만 100건”이라며 리센느의 인기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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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요즘 연예인병 단속을 한다고?”라며 궁금해하자, 원이가 “평소 기강(?)이 잡혀 있어야 하니까”라고 답했다. 가끔 리브가 “알아보셨어”라며 주위를 신경 쓴다는 것. 원이는 “이럴 때마다 모아서 옥상으로”라며 농담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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