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동성 친구의 볼뽀뽀 시도 등 스킨십 눈길 …여전한 비주얼 [N샷]

연예

뉴스1,

2026년 8월 09일, 오전 08:40

유아인/인스타그램 캡처

유아인/인스타그램 캡처


유아인/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아인이 동성 친구와 스킨십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국내 패션 브랜드 대표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유아인과 함께 찍은 포토 부스 사진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대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해당 대표는 유아인에게 볼뽀뽀를 하려해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 역시 이 대표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아인은 날렵한 턱선과 여전한 비주얼로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대표는 국내 패션 브랜드 대표로 평소 유아인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해당 대표는 유아인과의 사진 및 영상을 올리며 "우리 행님 사랑할게"라는 글도 남겼다.

앞서 유아인은 2020~2022년 프로포폴을 181회 투약하고 2021~2022년 다른 사람 명의로 44회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2023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숙소에서 대마를 흡연하다 일행 유튜버에게 흡연 장면이 노출되자 공범으로 만들기 위해 대마 흡연을 요구한 혐의도 있다.

이 모든 사실이 처음 알려지게 된 것은 2023년 2월이다. 당시 유아인은 프로포폴 관련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후 관련 혐의가 확인되면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끝에 불구속 기소됐다. 또 1심에서 징역형을 받고 법정 구속되기도 했던 그는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고 지난해 2월, 법정구속 약 5개월 만에 석방됐다. 이후 같은 해 7월에 대법원에서도 원심이 인정되면서 유아인의 마약 스캔들에 대한 법적 판단은 끝났다.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뱀피르' 출연 가능성이 보도되고 있어 향후 복귀에 대한 움직임에 시선이 쏠리는 중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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