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포스터(사진=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4’는 올해 개봉작 중 ‘왕과 사는 남자’(1691만 명)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다. ‘군체’(595만 명)는 3위로 밀려났다.
또한 지난 2023년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1312만 관객)보다 5일이나 빠른 속도다.
‘스파이더맨4’는 지난달 29일 국내 개봉한 뒤 7일 만에 400만,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과 마주하며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