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새 프로필 공개…신비로운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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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0일, 오후 04:46

트와이스 정연(유정연)이 배우로서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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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0일 정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히며,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유정연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연기에 대한 유정연의 진정성 있는 태도와 진심에 깊이 공감했다”라고 영입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11년 만에 가수가 아닌 배우로 새 출발에 나서게 된 정연은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보금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제 안의 가장 큰 중심인 트와이스는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켜갈 거고 트와이스의 멤버로서 원스 앞에 서는 일은 언제나 첫 번째일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던 바다.

정연은 2015년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 비주얼부터 음색까지 빈틈없는 육각형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대중성까지 갖췄다.

한편 정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친언니 공승연을 비롯, 배우 진구, 변우석,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바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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