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불가리와 함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 촬영을 진행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 선 허남준은 강한 표정보다는 섬세한 시선과 움직임으로 촬영의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생각에 잠긴 듯한 눈빛부터 호흡을 가다듬는 순간까지 작은 표정 변화와 동작 하나하나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촬영 현장에서도 허남준의 표현력이 돋보였다. 장면이 바뀔 때마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와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허남준 역시 촬영에 참여한 스태프들과 함께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공개될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허남준과 불가리가 함께 완성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비롯해 필름과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화보는 화려한 연출보다 허남준의 섬세한 표정과 절제된 움직임을 앞세웠다는 점에서 그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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