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LM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틸하트클럽'의 스쿨 밴드 에스플릿(Splayit)이 청량한 사운드로 데뷔한다.
에스플릿은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뷔앨범 '스플레이: 챕터 01'(SPLAY : CHAPTER 01)의 타이틀곡 '막차'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에스플릿은 아지트로 보이는 공간을 배경으로 합주를 시작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어 함께 어딘가를 향해 달려가며 청춘의 청량한 분위기를 더해 곧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몇 번의 여름을 보내고" 등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서정적인 가사와 멤버들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악기 퍼포먼스와 시너지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스플레이: 챕터 01'은 에스플릿이 만들어 나아갈 음악 세계의 첫 번째 기록이자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막차'는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청춘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냈다. 이무진이 이끄는 초록병본부가 곡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에스플릿은 지난해 방송된 엠넷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 윤찬, 은찬, 은빈, 경욱, 에이든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3일 데뷔 앨범 '스플레이: 챕터 01'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