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포스터(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 어쩔수가없다’(2025), ‘ 하얼빈’(2024), ‘ 보통의 가족’ (2024), ‘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 밀수’(2023), ‘ 헌트’(2022) 등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들을 초청하며 주목받아온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이름을 올린 ‘암살자(들)’의 주역들이 직접 토론토를 찾는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영화제에 참석해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하며 ‘암살자(들)’을 처음 만나는 전 세계 관객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실화를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완성된 풍부한 이야기와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밀도 높은 앙상블을 갖춘 ‘암살자(들)’ 은 올 추석 정식 개봉에 앞서 세계적인 영화제 무대에서 첫선을 보이며 웰메이드 화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 ‘덕혜옹주’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파묘’, ‘서울의 봄’, ‘헌트’, ‘비상선언’, ‘군함도’ 등 여러 작품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준 이모개 촬영감독과 이성환 조명감독 또한 합류했다. ‘대도시의 사랑법’, ‘콘크리트 유토피아’, ‘헤어질 결심’의 송종희와 ‘파묘’, ‘헌트’의 최윤선이 각각 분장과 의상을 맡았다. 또한 ‘서울의 봄’의 정재훈 수퍼바이저가 VFX를 담당하는 등 명품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하며 프로덕션에 신뢰를 높인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