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 후 9개월 휴식…이렇게 쉬어본 적 처음"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11일, 오후 07:57

정해인이 데뷔 후 가장 긴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 'TEO 테오' 채널에는 '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EP. 152 정해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해인은 "'이런 엿같은 사랑' 촬영이 끝나고 지금까지 작품을 안 했다. 데뷔 이후 가장 긴 시간을 쉬면서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기간이 어느 정도였냐"고 묻자 정해인은 "9개월 정도다. 원래는 한두 달 이상 쉬어본 적이 없다. 작품을 계속 꼬리물기로 들어가서 이렇게 오래 쉬어본 게 처음"이라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