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홍경민이 '엘리트 커리어'를 자랑하는 아내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30년 차 가수 홍경민이 아내와 동반 출연해 주목받았다.
홍경민 아내는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였다. 단아한 미모가 MC들을 놀라게 했다. "참하다, 예쁘다"라며 이지혜가 감탄했다.
홍경민의 기나긴 자기소개 후 드디어 아내 차례가 돌아왔다. 그가 "홍경민 씨 아내이자 해금 연주가 김유나"라고 밝혔다. 홍경민 아내는 어릴 때부터 '국악 엘리트'였다고 전해졌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화면 캡처
홍경민이 엘리트 코스를 밟은 아내 자랑을 신나게 늘어놨다. 그는 아내를 가리키며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코스로 공부했다. 국악중, 국악고 나왔다. 한예종 들어가서 석사 했고, 서울대 음악 박사 과정까지 마쳤다"라고 설명했다.
홍경민은 또 "아내가 결혼하고 박사 과정을 마쳤는데 그 점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한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홍경민 아내가 현재 한예종, 숙대에 출강한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