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하영에 다시 일침…"당당한 조상이면 소록도 가보길"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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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12일, 오전 11:04



소재원 작가가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휘말린 배우 하영에 대한 날선 비판을 이어갔다.

소재원 작가는 1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추가 저격글을 올리며 "그리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조상을 두셨다면 소록도에 가봐라" "당신의 세치 혀가 얼마나 귀하디귀한 희생과, 억울하고 원통한 역사를 보잘것없게 만들었는지를 꼭 두 눈과 귀로 확인해라"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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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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