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라디오' 정해인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눈·전완근"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2일, 오후 06:59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캡처
배우 정해인이 신체 부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눈과 전완근을 선택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돌아온 배우 정해인이 게스트로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해인 인사이드' 코너를 통해 다양한 질문이 주어진 가운데, 정해인이 가장 해박한 지식을 뽐낼 수 있는 관심사로 위스키를 꼽아 시선을 모았다. 정해인은 "위스키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했다"라며 위스키의 향, 맛,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해인은 한 달간 자유가 주어진다면 임시완과 위스키 투어를 떠났던 스코틀랜드를 다시 가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이어 정해인은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눈을 선택했다. 다만 자고 일어나면 눈두덩이가 부어 거울을 보기 힘들다고. 더불어 정해인은 얼굴을 제외한 신체 중에는 전완근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또 정해인은 목소리 칭찬에 높은 음역과 낮은 음역 모두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다양한 목소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의 자칭 남자친구이자 복싱 코치 장태하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