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연일 새롭게 드러나고 있다.
12일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안상호가 친일 단체에 이름을 올린 행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해, 서울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를 추도한 모임이 열렸다. 거기에 안상호가 이름을 올린 것이 첫 번째 친일 행적이다"고 이야기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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