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밤' 키키 "신곡 안무 너무 힘들어"…조현아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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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3일, 오후 07:35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키키가 신곡 안무를 공개했다.

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걸그룹 키키의 이솔, 키야가 게스트로 등장해 가수 조현아를 만났다.

이날 조현아가 "키키 미니 3집 '와이키키'의 타이틀곡을 소개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솔이 타이틀곡 '팝 오프 팝 오프'에 대해 "키키만의 색다른 개성과 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신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많이 사랑해 달라"라고 밝혔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이 가운데 조현아가 "이번 앨범 활동할 때 뭐가 화제가 될 것 같나?"라며 궁금해했다. 이솔이 "노래 자체가 좋아서 무대 전체, 노래 전체를 사랑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특히 조현아가 "퍼포먼스 궁금하다. 어떠냐?"라고 묻자, 이솔이 "굉장히 힘들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옆에 있던 키야까지 "다른 안무들은 힘이 들지만, 끝까지 (정신력으로) 하는데, 이번 안무는 정신력은 있는데 막 팔이 안 올라가는 그런 느낌이다"라며 솔직히 말했다.

조현아가 즉석에서 안무를 보여 달라고 했다. 이솔, 키야가 청량감 넘치는 노래에 걸맞은 상큼한 안무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조현아가 "진짜 백조 같다. 위는 평화로운데 하체는 바쁘다"라면서 안무를 따라 해 웃음을 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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