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태권도→검도 11단 무술 실력 자랑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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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오후 10:09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실력파 면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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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4회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공개된다.

이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등장한다. 두 사람은 21년 차 개그맨으로, 합기도·태권도·유도·택견·검도까지 모두 11단의 무술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운동 신경을 살린 퍼포먼스 개그로 사랑받아 온 이들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최종 6위에 오르며 트로트 실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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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이들의 진가가 드러난다. 이상호·이상민은 마치 거울을 보는 듯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데칼코마니 아크로바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윤서도 쌍둥이의 에너지에 밀리지 않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다. 이에 출연진이 "댄스랑 노래까지 다 잡았다"라며 감탄한다.

안성훈은 이상호·이상민의 아크로바틱을 따라 하며 뛰어난 운동 신경을 뽐낸다. 홍성윤도 짝꿍 김태원에게 전수받은 차력쇼에 도전한다. 손빈아는 트롯 장사다운 체력을 과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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