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이동건, 남편 측 증거 영상에 충격…시청 중단까지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13일, 오후 10:02

배우 이동건이 ‘라면 부부’ 남편 측 영상 시청을 멈췄다고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3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 95회에서는 23기 ‘라면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그리고 세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라면 부부’ 남편 측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충격에 휩싸인다. 아내 측 영상에서 아내는 “임신 당시 남편이 결박하고 폭행했다”, “일방적으로 따귀를 맞았다”며 끔찍했던 피해 상황을 주장했지만, 팽팽한 진실 공방 속 폭력의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얼어붙고 만다. 이동건은 “저로서는 너무 충격이었다”며 영상을 잠시 멈추기까지 했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아이들의 방임 실태까지 공개돼 안타까움을 안긴다. 서장훈은 “웬만한 상식선에서는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분통을 터뜨린다. 가사조사가 끝난 후에도 남편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자, 아내는 급기야 제작진에게 캠프 퇴소를 요청한다. 이호선 전문가와의 부부 상담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눈물을 터트린 아내가 가슴속 깊이 묻어두었던 유년 시절의 상처는 과연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