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스틸(사진=유니버설 픽쳐스)
개봉 2주 차에도 일일 20만 명대의 관객을 이끌며 흥행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오디세이’의 예매량 또한 1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7시 24분 기준 ‘오디세이’의 예매 관객 수는 102만 4310명이다. 예매율은 66.6%에 달한다.
주말과 오는 17일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연휴 특수를 고려할 때, 400만 관객 돌파 기대감도 높아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는 13일 관객 수 12만 145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51만 1546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4’의 예매량이 29만 5295장인 가운데 ‘스파이더맨4’ 역시 주말 동안 700만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박스오피스 3위는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3만 2715명), 4위 ‘오케이 마담2’(2만 8054명), 5위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1만 2203명)이다.
할리우드 대작부터 코믹 액션, 국내 애니메이션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디세이’가 3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