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자작곡 담은 새 앨범 '이모티콘' 발매

연예

이데일리,

2026년 8월 14일, 오전 09:39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다현이 새 앨범 ‘이모티콘’을 14일 발매한다.

(사진=현컴퍼니)
(사진=현컴퍼니)
(사진=현컴퍼니)
(사진=현컴퍼니)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무 아래서’를 비롯해 ‘바다야’, ‘날씨가 이상해’, ‘티났니?’, ‘설렘’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나무 아래서’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발라드 장르 곡이다.

김다현은 소속사 현컴퍼니를 통해 “팬들의 힘찬 응원과 사랑으로 힘든 순간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었다”며 “흔들림 없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늘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는 팬들을 생각하며 곡을 썼다”고 전했다.

김다현은 수록곡 ‘바다야’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김다현은 “바다를 보며 위로를 받는 순간에 대해 노래한 발라드 장르 곡”이라며 “곡을 듣는 모든 분들이 힘듦과 아픔을 바다로 흘려보내고 행복과 희망으로 마음을 채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김다현은 TV조선 ‘미스트롯2’, MBN ‘한일가왕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새 앨범 전곡 음원과 ‘나무 아래서’, ‘바다야’ 두 곡의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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