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7시간 날아가 29시간 꽉 채운 해외여행…놀이공원까지 풀코스

연예

뉴스1,

2026년 8월 14일, 오전 09:59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1박 2일의 짧은 휴일을 이용해 '단 29시간의 무작정 해외여행'에 나선다.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7시간의 비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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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을 제외하고 전현무에게 주어진 여행 시간은 단 29시간. 현지에서 직접 운전대를 잡은 그는 마음이 끌리는 대로 이동하며 "방금 전까지 한국에 있었는데"라며 낯선 풍경에 빠져든다.

전현무는 가장 먼저 현지 전통시장을 찾아 각종 특산물을 맛본다. 이 과정에서 자신을 알아본 현지인들과 뜻밖의 팬미팅을 펼치며 '글로벌 마켓프린스마켓프린스'에 등극한다.

이어 야경 스폿으로 이동하던 중 예상치 못한 공포 체험을 하게 된다. 전현무는 어둠 속에서 "왜 이러는 거야!"라며 겁에 질린다. 놀이공원에서도 각종 체험에 나서며 영혼이 탈탈 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맛집 탐방도 빼놓지 않는다. 이주승과 구성환이 추천했다는 맛집을 찾은 전현무는 테이블을 가득 채운 음식에 "비주얼 끝장이다!"라며 폭풍 먹방을 펼친다.

인천공항에서 하루를 시작해 낯선 해외에서 밤을 맞은 전현무는 늦은 시간에도 여행을 끝내지 않고 또 다른 곳으로 향한다. 그의 29시간 무작정 해외여행이 더욱 주목된다.

한편 전현무는 여전히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N '전현무계획4'와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JTBC '톡파원 25시' 등에 출연 중이며 오는 10월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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