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8.15km 역사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KBS 2TV
8.15km 러닝을 마친 박서진은 "역사를 배운 걸로 끝내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유공자 후손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81만 5000원어치를 먹는 '돈쭐내기'에도 도전한다.
이를 위해 중등 씨름부 학생들이 지원군으로 합류한다. '먹방 요정' 효정 역시 힘을 보태는 가운데, 더 많이 먹기 위해 식사 도중 다시 러닝에 나서는 승부수까지 던진다.
한편 박서진은 지난 2013년 싱글 '꿈'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장구의 신'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고, '미스터트롯2'에서 활약 후 '현역가왕2'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1월부터 동생 효정, 그리고 부모님과 '살림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살림남'은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