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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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14일, 오후 12:52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

뉴진스 멤버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14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해린이 장식한 커버 사진을 게시하며 "'더 퍼스트 블룸'(THE FIRST BLOOM) 테마로 완성한 이번 커버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이제 막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해린만의 얼굴을 포착했다"라고 덧붙였다.

커버 사진 속에는 해린이 프랑스 파리의 정원에서 꽃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 성숙해진 해린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번 커버 장식은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처음으로 개인 활동에 나선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24년 11월부터 어도어와 분쟁을 벌여왔던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을 기점으로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지난해 말 어도어는 공식 입장을 내고 해린, 혜인에 이어 하니가 신중한 논의 끝에 어도어 복귀를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당시 민지와 관련해서는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어도어는 지난 7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민지를 포함한 하니, 혜인, 해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면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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